생활형 숙박시설 위탁 관리업체 ‘핸디즈’, 20억원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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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핸디즈입니다. 

생활형숙박시설 운영사로써 독보적인 지위를 확립하고 보다 투명하고 정직한 수익정산을 지속적으로 도모하기 위해 투자유치를 진행하였고, 순탄히 마무리되었습니다. 

 DSC인베스트먼트(https://bit.ly/2ZJMpSC)와 스프링캠프(http://springcamp.co/)로부터 20억원이 조금 넘는 금액을 투자받게 되었으며, 이번 투자금은 운영중인 어반스테이의 운영방식을 더욱 고도화하고, 브랜드 고도화를 위한 마케팅재원, 보다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해드리기 위한 인재채용 및 설계/디자인 전문 인력 채용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같은 곳을 바라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투자라운드마다 정말 꼭! 만나고 싶었던 분들만 골라 만나는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이번에도 DSC인베스트먼트라는 귀한 파트너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문득 100년전의 호텔과 지금의 호텔이 구조적으로 무엇이 달라졌을까, 고민해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근본적으로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는 것에 도달하였고, 그래서 풀어보고 싶었고, 기회가 눈앞에 직면했다는것을 아마도 2020년초쯤 느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1년정도 흐르면서 4개지점의 700여실을 오픈해보며, 소위 "파괴적 혁신"이 진행될 수 있는 카테고리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앞으로 3년간 27여곳, 1만여실의 오픈이 확정되었습니다. 이미 이것만으로도 국내 최대규모의 단일 숙박브랜드입니다. 신라스테이가 전국에 약 3천실정도니까, 대략 3배 넘는 규모입니다. "이만큼 할꺼다"라는 선언이 아니라, "이만큼 했다"입니다. "앞으로 얼만큼 할꺼다"는 저희도 잘 가늠할 수가 없어서 오피셜하게 언급하고 있지는 않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금융,시행,시공사분들이 저희를 먼저 찾아주셔서 아마 실제 3년후에는 2~3만호는 하고 있지 않겠나 싶습니다. 4인 가족기준으로 3만호면 대략 10만명이니까, 지방소도시 규모정도 될것 같습니다. 주거용 오피스텔도 조금씩 공부하고 있습니다. 보다 더 진일보한 서비스를 통해 소유주에게는 높은 수익을, 입주민에게는 탁월한 거주경험을 제공해드릴 수 있을것 같아서요. 


수익만큼 소유주와의 신뢰를 회사의 존망만큼 중요하게 생각하고,
눈앞의 수익에 집착하지 않는 정직한 자세만이, 소유주의 파트너가 될 수 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빠르게 가되 신중히 바라보고, 크게 성장하되 작은것도 돌보면서 가겠습니다.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어반스테이 모든 소유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며, 믿어주신것에 대해 백배, 천배 보답드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핸디즈 대표 정승호 올림



<기사원문> 

https://platum.kr/archives/158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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